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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갈등,가족갈등]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제 험담하는것을 들었습니다. - 김숙기의 한국인심리학콘서트

관리자님 | 2019.08.07 | 조회 72

[고부갈등,가족갈등]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제 험담하는것을 들었습니다. - 김숙기의 한국인심리학콘서트





19.6.20. KBS라디오 생생코리아, 심리학콘서트, 괜찮아괜찮아


17년동안 시어머니가 아이들을 돌봐주셨고, 제가 아이들을 훈육할때마다 시어머니는 아이를 감싸셨습니다. 그럴때마다 아이들은 할머니를 믿고 더 버릇이 나빠지는것도 있습니다.
퇴직한 이후. 계속 일을하고 싶어서 보험관련일을 하게되었고, 어머님은 보험 일을 왜하냐고 '주변에 민폐끼치지말라'하시며, 또, 우연히 듣게된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통화에서 저의 험담을 하는것을 들은 이후부턴 더이상 시어머니와 살고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음원에 대한 저작권은 KBS WORLD Radio 에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 : KBS WORLD Radio - 생생코리아 '심리학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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