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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몸이 아픈데도, 봐준다는 손자녀. 어떻게해야할까요? - 김숙기의 한국인심리학콘서트[가족상담,손자녀양육]

관리자님 | 2019.04.11 | 조회 188

어머니 몸이 아픈데도, 봐준다는 손자녀. 어떻게해야할까요? - 김숙기의 한국인심리학콘서트[가족상담,손자녀양육]



19.3.28. KBS라디오 생생코리아, 한국인심리학콘서트, 괜찮아괜찮아
직장 싱글 여성입니다. 여동생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자마자 친정어머니께 아이를 맡기고 복직했습니다. 엄마는 여동생의 아이를 봐주느라 손목이며, 허리며 안 아픈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둘째를 가졌습니다. 동생이 둘째도 엄마가 봐주겠지라고 했다는 겁니다. 엄마가 둘째는 시댁에 맡기는 것에 대해 얘기하니 펄쩍뛰며 불편하다고 했다는 겁니다. 화가 나서 전화해서 싸웠습니다. 동생이 그럴바에야 주부로 살겠다고 하자, 엄마가 안된다며, 자신이 봐주겠다 하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국가족부모교육협회장김숙기 박사님이 출연하였습니다.

관심있는 회원님들의 많은 청취 바랍니다.


방 송 명 : '생생코리아 - 한국인의 심리학 콘서트'

매주목 - 한국인의 심리학 콘서트 '괜찮아 괜찮아 '


방송 일시 : 2019년 3월 28일(목) 오전 00시 15분

전문가 : 김숙기 박사(한국가족부모교육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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